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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9 신년사 (이동현 회장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1-05
첨부파일 조회수 9698

 

2009년 오상그룹 신년사

 

회장 이 동 현

 


유례없는 위기, 여지껏 처음 보는 현상, 생존, 등등 의 현란한 수식어로 

새롭디 새로운 한 해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유독, 제 눈에 들어오는 활자체는 <백년만의 기회> 입니다.

 

 

2009년은 우리에게 위기인 동시에 어마어마한 기회입니다.  

우리 오상그룹은 그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서, 회사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나개인을 위해서도

눈을 크게뜨고 백년만의 기회라는 올해를 절대 놓쳐서는 안되겠습니다.

 

1. Stretch Goal

   임직원가족 여러분 목표를 크게 잡아주십시요. 백두산을 목표로, 10점 과녁을 목표로 시작하십시다. 그래야 하다못해 8,9점이라도 설악산에라도 들어가지요.

 

2. 정복욕

   목표가 주어지면 수단방법을 가리지말고  고지를 점령하겠다는 강한 정신력이 어느 때 보다 요구됩니다.

 

3. 고객의 Best Partner

   고객의 최선의 파트너가 되는, 모든 일에  고객 최우선 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고객이 만나자고하면, 제모든 약속, 예약된 휴가도 취소하곤 합니다.

 

4. 2%의 모자람을 매꿔 최상을 지향

   완벽을 추구해가십시다. 지난 송년회 때 모셨던 음악가의 예를 들면  목소리나, 음악성은 대가나, 소가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단 한차례의 실수를 용납치 않는 완벽함에 있어서 그들의 개런티가, 10배, 100배의 차이가나며  음악가로써의 명성에 차이가 납니다.  이는 모든 프로의 세계에 있어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업활동에 생산활동에 조직활동에 실수를 없애고 완벽함을 추구해가야 합니다.

 

5. 융합 - 로마 융성의 이유

   1,000년 이상 왕국을 발전시킨, 로마나, 현대의 초강국 미국이나 공통점은, 핵심역량은 이민족, 타문화와의 결합이었습니다.  21세기 산업의 화두도 < 융합,convergence> 입니다. 각 선도기업의 제품출시도 이러한 사상적인 배경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그룹조직도, 영업활동도, 제품생산도 , 이런, 승자의 법칙을 따라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올 한해 각 사의 시너지를 기대합니다.
 

 

6. 규율 엄수

   새로운 룰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룹의 가족이 계속 늘고 있고, 새로운 식구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효율적이고 강한 조직문화를 위해서  우리가 정한 또, 정해가는  룰을 엄격히 준수하는 성숙함이 더욱 요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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